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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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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철새조망대 (금강생태습지공원)

    - 금강철새조망대

    금강 철새 조망대는 해마다 겨울이 되면 철새들이 날아오는 서해안의 넓은 갯벌과 갈대밭에 건립되었다. 조망대에 오른 관광객들이 철새들이 서식하는 장면을 관찰하면서 자연 풍경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느끼도록 할 목적으로 만들었다. 다양한 철새의 모습에서 금강호의 환경을 보호하여 더 많은 종류의 새들이 찾아오도록 기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2003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 금강 하굿둑에 위치한 금강 철새 조망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철새 관찰 시설이다. 철새가 깃들어 더욱 아름다워지는 금강의 경관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망원경과 대형 P.D.P.가 설치된 철새 조망대를 비롯해 생태 체험 학습 시설을 갖춘 금강 조류 공원, 새의 내부를 관찰할 수 있는 철새 신체 탐험관, 부화 체험관, 생태 학습 체험관, 식물 생태관 등을 갖추어 겨울철 자연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하였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금강호를 찾아오는 국제 보호종인 가창오리를 비롯하여 큰고니, 개리 등의 천연기념물과 청둥오리, 큰기러기 등 50여 종 80여만 마리의 겨울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철새 관찰 및 체험 할 수 있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 411-1

    금강철새조망대

    - 금강생태습지공원

    철새조망대에서 인근한 생태공원으로 금강호를 조망할 수 있다.
    생태습지공원은 갈대숲, 생태연못 등 다양한 철새쉼터를 갖춰 금강호를 찾은 철새들의 보금자리와 휴식처로 이용되도록 했다. 또 철새들을 더욱 가까운 곳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공간과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환경을 마련해 야생동식물을 한 장소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천혜 자연조건을 갖춘 철새 월동지로서, 멸종위기의 가창오리, 검은머리물떼새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멸종위기 야생동식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겨울새 등을 관찰 할 수 있으며 도요, 물떼새의 경우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 중 약 50%가 서식하고 있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 411-1번지 일대

    금강생태습지공원

  • 고봉산 (편백치우림)

    전라북도 군산시의 개정면 고봉리·아산리와 성산면 산곡리 경계에 있는 산이다.
    고도는 148m다. 조선 시대 고문헌과 고지도에서 관련 산 지명을 찾을 수 없어 지명의 유래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조선지형도"에 고봉산이 아산리와 산곡리 사이에 등재되어 있어 기록된 역사가 길지 않은 지명임을 알 수 있다. "호구총수" 방리조에 북일면 소속의 고봉리가 표기되어 있어 고봉산과 관련된 촌락 지명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지명총람""고봉 : 본래 임피군 북일면의 지역으로서 고봉산 밑이 되므로 고봉이라 하였는데"라는 기록이 있다.
    1914년에 단행된 전국 단위의 행정구역 개편 결과가 수록된 "신구대조"에도 고봉리가 등재되어 있어 산 지명에서 유래된 촌락 지명이 현재까지
    '고봉리'로 존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고봉리

    고봉산 (편백치우림)

  • 성덕마을 (비보림)

    금강철새조망대 맞은편에 위치한 생태습지공원 우측으로 돌아가면 성덕마을 비보림이 나온다. 본래 삼나무와 소나무로 이루어져 있는데 원인을 알 수 없이 베어지고 현재는 소나무가 심어져 있다고 한다.
    오성산 인근의 비보림은 마을의 앞이 산줄기에 감싸여 있지 않고 열려있어 마을이 외부에 노출되는 단점을 막아주기 위한 조치이다.
    오성산의 동편에 자리한 수심마을이 복주머니처럼 입구가 막혀 있어 마을 입구에서 조차 안쪽의 마을 입구가 보이지 않는 지형으로 마치 어머니 자궁처럼 편안함을 주는 형태와는 비교되는 모습이다.

    비보림(裨補林) : 우리민족만의 독특한 풍수사상인데 액막이 개념으로 즉 산세가 허하여 그곳에 사는 사람에게 해악을 끼칠 때 사람이 인위적으로 나쁜 기를 막아 준다는 의미, 일명 비보풍수이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 217-6

    성덕마을 (비보림)

  • 오성산 (패러글라이딩)

    군산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금강하굿둑에서도 5km 떨어져 있는 227m 높이의 군산에서 비교적 높은 산인 오성산은 다섯 개의 높고 낮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정상에 서면 금강호 주변의 아름다운 전경이 보인다. 금강을 사이에 두고 충남 서천군이 정면에 보이고 우측으로 멀리 익산의 미륵산까지 보이며, 금강을 따라 나포 십자들이 펼쳐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산이다. 금강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영향으로 많은 역사적 현장이 되기도 하였다.
    오성산 정상에 가면 백제 의자왕 20년(660년) 나당연합군이 백제를 공격할 때 죽었던 다섯기의 묘가 있다. 1760년 만들어진 「여지도서」에서 오성산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이곳에서 죽었던 백제의 다섯 장군에 대해 제사를 올리고 있다는 기록한 것으로 보아 산정상의 오성인의 묘 때문에 오성산이라고 불린 것 으로 보인다.
    전설에 의하면 백제 말 부여로 쳐들어가는 당나라의 장수가 오성산에 이르러 마침 장기를 두고 있는 다섯 노인에게 부여로 가는 길을 묻자, '백제를 치러 온 적군에게 길을 가르쳐줄 수 없다'고 거절했다는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 다섯 노인은 당나라 장수에게 목이 잘렸고, 그 후부터 이 노인들은 '오성'이라 추모해 왔다고 한다. 오성산 주변에서는 선사시대와 삼국시대의 유적이 많이 발굴되고 있는데 오성산의 동쪽 능선에는 백제식 돌방무덤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고, 군장대학 뒷산인 도진봉에는 조선시대 봉수대 터가 남아 있고, 오성인의 묘 북쪽 봉우리에 오성산성이 있다. 오성산 동쪽 기슭 수심마을에는 일광사라는 작은 사찰이 자리 잡고 있다.
    오성산은 정상까지 차량이 다닐 수 있게 길이 되어 있고 정상에는 기상관측소와 카페, 매점이 있고 탁 트인 자연 전망대로 멋진 풍경을 감상하면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 연습장이 있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 산 38-12

    오성산

  • 일광사 (독성상 / 불좌상)

    - 일광사 독성상

    목조로 만들어진 독성상으로 남인도 천태산에 거주하며 부처님의 수기를 받고 정신하는 나한 중의 한 분으로서 독성수(獨聖修) 또는 독성존자라고도 한다.
    본래 독성이라는 뜻은 홀로 인연의 이치를 깨달아서 도를 이룬 소승불교의 성자들에 대한 통칭으로 사용되었으나, 나반존자가 홀로 깨친 이라는 뜻에서 독성이라고도 부른다. 그런가 하면 16나한 중의 한 분인 빈두노존자(賓頭盧尊者)로도 보기도 한다.
    보통 독성상은 나이든 아라한으로 천태산을 상징하는 산수 앞에서 긴 머리카락과 긴 눈썹을 드리운 상으로 묘사되고 있으나, 일광사 독성상은 젊은 비구형의 독성이라는 점에서 특징을 보인다. 또한 독성은 그림으로 많이 조성되었으나 조각상으로 남아있는 예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일광사 독성상은 의의가 크다.


    일광사 독성상

    - 일광사 불좌상

    일광사 불좌상은 20cm정도의 작은 상으로 돌로 만든후 개금을 하였다.
    얼굴은 신체에 비하여 큰 편이어서 불균형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앉아있는 모습은 단정한 느낌을 준다. 얼굴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네모난 편인데 턱부분이 둥글게 처리되어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눈은 반개하였는데 가늘고 길며 코는 넓적하고, 입은 가늘고 긴 편으로 입술 바깥쪽을 약간 치켜 올라가게 표현하여 미소를 머금은 듯 보인다. 착의법은 조선후기 불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지만, 두 다리 위의 옷자락이 2~3줄의 직선으로 처리되고 W자형의 대의자락이 느슨하게 표현된 점 등 상당히 형식화된 면을 보여준다. 20cm 밖에 안 되는 불상의 규모와 두 손을 무릎 위에 대고 있는 모습 등을 천불상 중의 하나로 추정되는 서울 청룡사 불좌상에서도 볼 수 있으므로 일광사 석조불좌상 역시 천불상 중의 하나로 추정된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여방리 697-3

    일광사 불좌상

  • 영모당 (평강채씨 한림공 목사공파 제각)

    평강 채씨(한림목사공파) 제각의 영모당은 자연석 석축으로 쌓은 2층 기단 위에 정면 5칸, 측면 2칸 규모로 자리하고 있다. 자연석 초석 위로 굵은 원형 기둥을 세웠으며, 기둥과 민도리 사이에는 창방을 두는 배려를 하여 건물의 격을 높여주고 있다. 지붕은 팔작지붕 형태인데 최근에 구운 기와를 얹어 단정한 모습이다.
    영묘제 대청마루의 대들보에는 "崇禎紀元後五光武八年歲在甲辰正月二十五日辰時開基二月十五日卯時定礎同月二十二日卯時立柱同月二十五日辰時上樑"이라는 묵서명이 새겨져 있는데 이로 미루어 보아 이 건물이 고종 41년(1904)에 건립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도암리 79

    영모당

  • 채원병 가옥

    채원병가옥은 고봉산을 넘어 아산마을 안쪽 깊숙한 곳의 대나무숲 뒤에 마치 숨어있는 듯이 있다.
    가옥 앞에 우아한 자태를 뽐내면서 가옥을 지키려는 듯 한 나무들이 여러 그루가 있고 안채의 우측 뒤편 높은 곳에는 양반가의 유교식 전통에 따라 집안에 마련하는 사당이 자리하고 있다.
    이처럼 사당이 설치되면 그 순간부터 집안에는 산 자와 죽은 자가 함께 생활하는 생활방식이 적용되어 자손들은 집안의 대소사나 원거리 여행 출입시 필히 사당의 조상님께 먼저 고해야 했으며 이러한 죽은 조상에 대한 효도는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를 뛰어 넘어 조상 또한 자손이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믿음을 낳았다. 또한 집 앞쪽에 있는 사용하지 않는 빈 기와집은 본래 가마곳간의 위쪽에 있던 또 하나의 사랑채였으나 채원병씨의 작은 아버지가 현재 위치로 옮겨 생활한 집이라고 한다.
    이처럼 본래 모습을 다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만으로도 군산에서 가장 돋보이는 전통가옥인 채원병 가옥은 각각의 공간이 서로 나뉘어져 있으면서도 툇마루로 연결되는 특이한 공간구조와 훌륭한 전통 조경을 볼 수 있는 군산지역 양반문화를 보여주는 곳이다.


    주소 : 전북 군산시 성산면 고봉리 134


    채원병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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